여섯 가지의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근대 인천

[세계로컬핫뉴스] 인천도시역사관, 비대면 성인교육프로그램 <2021 도시공감> 운영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5-11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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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7일부터 인천도시역사관에서 비대면 성인교육프로그램인 <2021 도시공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 도시공감>은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소재를 주제로 진행되는 대중강좌로, 도시에 대한 이해와 인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당신이 미처 몰랐던 근대 인천의 여섯 가지 이야기」 라는 소제목으로 사진, 도로, 스포츠 등의 주제를 통해 근대 인천을 풀어낸다. 

 

강의는 5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6회이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인천광역시 온라인통합예약 사이트(www.incheon.go.kr/res/index)와 전화(☎850-6026)를 통해 할 수 있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서 근대 인천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시립박물관 통합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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