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사람‧사랑으로 가득했던 서울장미축제‘연인의 날’스케치

윤일권
news@thesegye.com | 2019-05-26 19:27:45

☞ 25일(토)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중랑천 둔치에 설치된 대형 장미아트그늘막 아래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시원한 강바람에 더위를 식히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둘러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 25일(토) 저녁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연인이 야간 조명이 켜진 수림대 장미정원에서 장미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25일(토) 저녁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수림대 장미정원 내 장미꽃 반지 모양의 조형물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다.  

 

☞ 25일(토)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가족이 중랑천 둔치에 조성된 분홍장미꽃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 25일(토) 서울장미축제를 함께 찾은 친구들이 중랑천 둔치에 조성된 분홍장미꽃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 25일(토)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중랑천 둔치에 설치된 대형 아트그늘막 아래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시원한 강바람에 더위를 식히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둘러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 25일(토) 저녁 많은 방문객들이 서울장미축제 5.15km의 장미터널을 찾아 야간조명과 함께 아름답게 핀 장미를 즐기며 걷고 있다.  

 

☞ 25일(토) 땅거미가 질 무렵, 서울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수림대 장미정원은 아름답게 핀 장미를 보기 위해 찾은 방문객들로 가득했다. 

  

[중랑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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