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위원장, ‘온빛오케스트라 발전 공로’ 감사패 수여

- 5년간 한결같이 온빛오케스트라 발전위해 물심양면 공로 인정
- 음악 통해 하나 되고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밝혀
이정술
news@thesegye.com | 2020-02-12 19:26:56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행정자치위원장(전주9)이 2월 12일(수) 열린 제6회 온빛중학교 졸업식에서 온빛오케스트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선호 온빛중학교장은 ‘국주영은 의원이 지난 5년간 한결같이 온빛오케스트라의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후원을 펼쳤고 그로 인해 명문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며 ‘그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자 감사패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국주영은 위원장은 “학급과 학년은 다르지만 아이들이 연주를 통해 함께 호흡하며 하나가 되며, 음악을 통해 꿈과 열정을 키우고 활기찬 학창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변함없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빛 오케스트라는 2015년 3월 문화예술 인프라가 취약한 혁신도시에서 어린이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전 세계를 누비며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온빛초등교와 만성초등교, 온빛중학교, 양현고 4개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클래식 꿈나무 9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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