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씨름동아리 ‘금샅바', 종강맞이 격려사업 성료

“ 1년 동안 수고했어, 내년에도 웃으면서 보자 ”
이현진 기자
news@thesegye.com | 2019-12-14 18:46:38

[아산=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선문대학교 씨름동아리 금샅바(회장 이호석)가 14일 선문대학교 성화학숙 애국관 앞에서 선문대학교 재학생과 학부형을 대상으로 종강맞이 격려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격려사업은 종강을 맞이함과 동시에 한해를 마무리하는 선문대학교 학생들에게 인기 가수 강다니엘 앨범 100장과 NCT드림의 앨범 250장을 무료로 나누어주어 학업 스트레스 등에 지친 학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사업이었다.


여자부 주장인 김효진(미디어터뮤니케이션,17)양은 “저희가 준비한 행사에 참여해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졌다. 내년부터 정식으로 활동하게 될 씨름동아리 금샅바를 많은 학생들이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금샅바는 지난달 20일 석코치 플래닝팀 주관으로 아산시 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부흥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비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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