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녹색교육센터, ‘행복한 직업, 그린잡’ 전시회 개최

찾아가는 전시회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녹색직업 알려
편집국
news@thesegye.com | 2018-02-22 16:34:21


▲ © 세계타임즈


(사)녹색연합(상임대표 조현철)과 (사)녹색교육센터(상임이사 박영신)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22일부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드림갤러리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그린잡’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린잡에 대해 안내하고 28개 분야의 녹색직업 안내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와 더불어 연계 프로그램으로 적정기술 개발자와 그린디자이너를 직접 만나서 직업 이야기를 들어보고 심화 워크숍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해 보는 전시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녹색교육센터는 아직은 생소하다고 여겨지는 녹색직업이지만 이미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녹색직업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접근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녹색 직업인으로서의 철학과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세대를 위한 녹색진로교육 프로젝트 ‘내일은 그린잡(Green Job)’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2017년부터 녹색 진로교육 교구 개발 및 배포와 더불어 그린잡 체험 부스 운영, 찾아가는 그린잡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녹색교육센터는 환경교육 지원, 녹색진로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는 녹색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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