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국 최초 서울남부지사 전 직원 표창 화제

- 구로구청, 콜센터 등 코로나19 위기에도 구민 재산권 행사 기여한 공로
이영진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7-31 15:50:52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직무대행 최규성·LX) 창사 이래 전국 최초로 지사 전 직원이 표창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LX서울남부지사(지사장 한종기) 직원 17명은 7월31일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이 성 구로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탁월한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서울남부지사는 콜센터와 교회, 병원 등에서 코로나19 1차 감염이 잇따르던 구로·금천·관악지역을 관할하던 곳으로, 지적측량 업무대행의 고충이 많던 지역 중 하나다.
이에 서울남부지사는 코로나19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방역 강화는 물론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사후 서비스를 강화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함께 지적측량 서비스 지연에 따른 민원인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다.
또한, 서울남부지사는 구로구청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로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어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

 


한종기 지사장은“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한 마음으로 대민 행정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라며 “위기 속에서 하나 된 힘을 발견했고, 그 공로를 안팎에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설명1. LX서울남부지사 직원 17명이 7월31일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이 성 구로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맨 아래줄 우측 세 번째부터) 방성배 LX서울지역본부장, 이성 구로구청장, 정승태 구로구청 부동산정보과 주무관, 한종기 서울남부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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