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송파책박물관,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세대 간, 지역공동체 간 소통 강조 호평
“독서 즐거움 넘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공간 되도록”
이장성
news@thesegye.com | 2020-10-17 13:47:00

[송파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국내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인 송파책박물관이 10월 16일 15시, 정동1928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시특별시 건축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 예술적, 기술적 가치를 구현하며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건축물과 건축 관계자를 시상하는 서울시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3.송파책박물관_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04pixel, 세로 127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4월 12일 오후 4:03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SP 송파책박물관 02 2019책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4pixel, 세로 168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12월 12일 오후 11:2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송파책박물관_야경.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70pixel, 세로 138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6월 05일 오후 7:15

38회 서울시 건축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송파책박물관의 주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