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33) H2O + Fe + Na의 풍화 에너지

조원익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2-28 12:42:58
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1969년 호주 빅토리아주 작은 동네에 떨어진 운석은 70억년 전의 우주 입자가 직경 8마이크로메타 100개가 포함된 것은 놀랍게도 지구가 탄생하기 전 태양을 출발하여 70억년이나 걸려 지구에 도착한 것이라고 분석한 결과이다.

 

 일반적으로 지구가 탄생은 45억~46억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런 기나긴 세월동안 지구는 에너지활동이 일어나 산이 커서 지구의 물질을 다지고 분할하고 압력을 가해 단단하게 만들기도 하여 같은 성분끼리 서로 동질규합 하는 과정 등은 모두 지구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에너지의 활동이 극심하게 파장 파고를 발생했으며 지금도 그러한 것은 화산 폭발 조산 횡압력으로 거대한 산맥과 높은 산 바다 등 멋진 지형이 만들어져 관광적 효과가 크게 작용하고도 있다. 이기간 지구는 에너지활동으로 팟죽 끊듯 지표의 움직임으로 인한 생명체의 탄생 전멸 등은 46억년의 지질시대를 통하여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정도로 변동활동을 주체 해 왔다.


 지구의 구성 물질은 지구가 덩치가 커지면서 힘 즉 에너지가 생겨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팟죽 끊듯 에너지활동이 쉬지 않고 이루어져 왔으며 미래도 그러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한 결과이다. 이러는 동안에 성분이 같은 것 끼리 모여 다양한 성분으로 구분되어 왔다. 압력을 가장 크게 받으면 다야몬드가 되고 이보다 작은 힘은 다양한 성분의 강도를 나타내고 있다.

 

 모스는 그것을 10개로 구분하여 모스의 경도계를 만들어 표준화한 것과 같이 지구에서 현재 찾아낸 것이 수백 수천 종이 되고 있으며 그것들이 모두 주기율표를 대표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에너지의 활동 즉 + 와 – 의 결합 분리 풍화로 새로운 것이 생성되어 왔다.

 

 화산이 폭발할 때 유황성분 가스가 발생하여 그 주변에 인간이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지만 인간이 이것을 활용하여 2차 3차의 신 물질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수한 성분들이 서로 결합 분해 생성하여 신물질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기도한다. 인간이 좋아하고 큰 가치를 둔 금.은, 동.철 그리고 다야몬드 등 암석을 인간이 그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지구의 구성 물질은 모두 H2O가 함유되었다는 것은 광물 형성하는데 물이 크게 기여했다는 것 즉 형상이나 활동을 하게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46억년동안 지구물질은 풍화, 퇴적, 침식, 형성의 순환을 수없이 거쳐 왔다는 것은 에너지활동이며 그로인해 다양한 물질을 결합 생성하는 활동을 해왔으며 미래도 이어갈 것이다. 지구의 모든 물질은 모두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모두 + - 의 성질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활동한다는 것은 스핀 한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에너지 써클레션 즉 딱딱한 것이 부서져 나노가 되고 그래서 에렉트로닉스를 띄면서 또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순환를 계속하면서 어너지를 발브레션 하게 된다. 그 미세 분말은 물이 끼어들어 새로운 힘을 만들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에너지를 쉽게 생성하는 것도 자연적 즉 스핀에 의한 에너지 활동을 증폭시켜 원하는 크기로 사용하는 것이 기초가 되었다.


 우리는 단순한 지구물질에서 에너지를 증폭시켜 왔지만 지금부터 미래는 그동안 눈여겨보지 못한 미세에너지를 모아 원하는 크기로 만들어 쓸 수 있는 기술이 시대발전에 알맞게 성장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런 것은 전기를 담아두는 것 밧데리는 납의 역할이 연축전 밧테리라고 하며 인간이 100년 동안 무사히 써오고 있는 것을 에너지절약으로 그 보다는 에저지 출입이 큰 물질을 증폭하여 사용하는 상식을 벗어난 것 같은 행위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 키고있는 것는 물(H2O) + 산화철(Fe) + 소금(Na)이 연축전보다 출입수가 20,000 이나 되어 연축전, 리치움 폴리마, 태양광 패널 등 현재를 보다 경제적이면서 원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롱텀 사용 가능한 것이 모두 지구 물질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