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이장성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3-26 11:24:51

[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시는 2020년 3월 25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30 서울플랜에서 광역중심으로 중심지 위계가 상향된 곳으로 중심기능 육성 및 구로디지털단지역 역세권 활성화 등을 위하여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게 된 지역이다. 

 

 

 금번 재정비로 구역 주변 BYC마트부지(면적 4,480㎡)가 구역계에 편입되며, 구역 내 도시계획시설 도로, 공공공지 일부가 변경 또는 폐지된다.  

 

 또한, 신안산선 신설 등 지역 여건 변화 및 현행 기준을 반영하여 BYC 특별계획구역의 기반시설, 건축물 밀도 및 용도계획, 대지내 공지계획 등 주요 지침이 변경되며, 구역 남측 도로에 방수설비가 중복결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이 구로디지털단지역 일대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