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신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및 사러가시장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 수정가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이장성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3-26 11:21:39

[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시는 2020년 3월 25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영등포구 신길동 255-9번지 일대에 대하여 신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사러가시장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신길3동에 위치한 사러가시장은 1983년 도시계획시설 시장으로 결정되었으며 현재 시장 폐업을 완료한 상태이다. 

 

 금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도시계획시설 시장은 폐지되고 사러가시장 특별계획구역 신설 및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된다. 

 

 

 세부개발계획의 주요 내용은 시장 부지와 그 일대를 포함한 특별계획구역에 지하4층 지상 18층~24층 규모의 공동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공공임대주택이 신축되며, 건축물 일부에 공공청사를 입체적 결정하여 신길3동 주민센터로 이용할 예정이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상업지역내 양질의 주거시설 공급 및 지역주민을 위한 기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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