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 회의2020]-(30)지구온난화와 면역강화

조원익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2-24 11:02:36
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온난화는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 남극 북쪽에 2020. 2월 섭씨18.20도로 상승하여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남극에서 그리 온도가 상승한 것은 관측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그래서 지구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남극지역 빙하의 현실이다.

 

 물론 북극도 예외는 아니라서 빙하가 녹는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는 현상이 되고 있다. 극지방의 빙하투어를 하신 경험이 있는 경우 만약 10년 전에 보고 현재 본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빙하가 물러간 곳에 새로운 생명체의 출현, 5개의 섬이 나타났으며 해상교통이 자유롭게 움직을 수 있게 자연적으로 항로가 생긴 것은 획기적 물류유통의 경제성을 가져오고 있다. 그러하지만 이런 현상은 지구역시 에너지변화가 급격히 일어나고 있으므로 지구 생태환경에 많은 생명체가 멸종이 될 것으로 예측 된다.


 그러므로 인간도 예외는 아니지만 [인간세]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가능한 것은 삶의 기본이 지구가 변동하는 에너지에 의해 [인간세]가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측의 확실성은 지구탄생 46억년 동안 이런 현상은 수없이 거쳐 오면서 지구생태환경역시 크게 변동을 하였다는 것은 지리지질 연대에서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다. 어느때는 산소가없는 [무산소]시가가 약 2억년 동안 계속 되었다는 것은 생명체가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현재 인간세 탄생을 10만년으로 보고 있으므로 현재 온난화와 지구의 내외적 에너지의 활동이 점차 커지고 있으며, 그로인해 생명체들의 존재가 당연히 교체되는 현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지구환경이 크게 변하는 환태평양화산대와 환태평양조산대가 크케 활동하는 것은 지구의 에너지 변동의 결과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시간과 더불어 상승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평균기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성이 30% 떨어지거나 또 1도씨 상승하더라도 역시 면역성 즉 건강을 유지하는데 악영향을 주는 간단한 것 같지만 이 영향으로 지구생태환경이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민감한 것은 인간세의 인간들이므로 지구온도 상승하강은 인간의 건강에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면역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시대에 진입했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의 눈으로 감지할 수 있는 현상은 해수면 상승으로 도시가 물에 잠기는 현상이거나 바닷물이 침입해 벼농사를 지을 수 없는 것과 그동안 간척지를 확보한 것이 원상회복 되었다든지 지구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새로운 박테리아가 동물을 공격하여 멸종을 가속화 한다든지 아예 멸종하는 것도 큰 힘이 들지 않고 이루어지는 환경역습의 엔진으로 인한 생사를 초월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세의 인간은 면역성에 과거 보다 수십 배 신경을 쓰고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종(種)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금까지 해오던 생활보다 더 강한 즉 면역성이 강한 음식을 무턱대고 먹는 것 보다는 자신의 신체가 요구하는 즉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므로 면역성이 강해져 그런대로 온난화의 변화에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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