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마스크 1천장 및 후원금 50만원 전달받아
○ 천안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에게 전달 예정
이현진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4-25 10:24:53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23일(목),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신범수)는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회장 김재일)로부터 마스크 1천장 및 후원금 5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신범수 대전충남본부장, 김재일 천안오성라이온스 클럽 회장(태광산업 대표), 노종관 웅진보안시스템 대표, 안재면 현대자동차 과장, 김성기 감성푸드 대표 , 해밀인사노무컨설팅 김성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물품은 천안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은 천안 지역의 실업계 및 전문 직업 영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의 단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학금 전달,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마스크가 더 필요해 지고 있는 상황에 기부라는 큰 결심을 해주신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 회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는 지역사회 아동들의 어려운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일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의 작은 행동이 천안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 내 나눔을 통해 사회의 모범이 되는 천안오성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전국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코로나19 예방 지원 ▲저소득 가정 생계 지원 ▲심리 정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지원 현황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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