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포레힐 요양병원 '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

이락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3-11 10:17:00

 

 

 

[세계타임즈 이락 기자]송파 포레힐 요양병원은 최근 박상인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의료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는 제도로, 환자안전보장활동,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등 13개의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항목에서 높은 수준의 결과를 얻었다. 

 

박상인 원장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만큼 포레힐요양병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환자 안전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질적 개선을 통해 환자 분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에 부합하는 의료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포레힐 요양병원은 다양한 서류평가와 철저한 현장실사를 통과한 의료기관에게만 수여되는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관리 측면에서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인증 받은 기관에 대해서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해 해당 병원이 환자의 안전보장과 적정수준의 의료서비스 질을 달성했음을 국민에게 안내한다.

 

포레힐요양병원은 보건복지부지정 암요양병원으로 한.양방 통합면역 치료를 통해 암진단 부터 항암치료 과정까지 효과적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통합 암면역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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